이영분 건국대 교수, 삼성 글로벌투게더음성 이사장 위촉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10 11: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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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는 오는 2013년까지 3년간

건국대 충주캠퍼스 이영분 교수(사회복지학 전공·사진)가 삼성사회봉사단의 다문화가정 지원 법인인 '글로벌투게더음성' 이사장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오는 2013년말까지 3년간이다.


글로벌투게더음성은 삼성사회봉사단이 다문화 가정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형태의 법인인 글로벌투게더의 첫 지역센터다. 글로벌투게더음성은 인력 전원을 충북 음성군내 사회복지사와 다문화가정 활동가 등 지역주민으로 고용, 지역 밀착형 사회적기업으로 출발했다.


앞으로 글로벌투게더음성은 다문화가정의 적응, 교육, 소통을 위해 취업·창업 교육,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투게더음성이 지역 사회의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함과 동시에 전국적인 확산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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