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전주대(총장 이남식)의 약진이 두드러진 가운데 전주대 출신들이 대학 총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전주대에 따르면 전주대 출신 동문 가운데 3명이 현역 대학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대불대 총장에 취임한 이승훈 총장과 지난 2일 중부대 총장에 취임한 임동오 총장은 전주대 대학원 박사과정 출신이다. 또 지난달 28일 전주교대 총장에 취임한 유광찬 총장은 전주대 영문학과를 나왔다.
이밖에도 전주대 출신 가운데 50명의 동문이 선출직 시장과 군수, 도의원, 시의원, 상공회의소 회장, 농협조합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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