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재무분석사 시험 지원 나선다"
인하대 경영대(학장 김갑중)가 올해 1학기부터 금융윤리 교과과정을 개설하고 재학생들의 CFA(공인재무분석사) 시험 지원에 나선다.
인하대 경영대는 11일 오후 3시 경영대학장실에서 CFA한국협회, CFA한국협회교육센터와 공식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인하대는 2011년 1학기부터 금융윤리 교과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또 한국CFA협회와 CFA한국협회교육센터는 시험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과 현직 애널리스트들의 실무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매년 가을과 겨울에 진행되는 GIRC(Global Investment Research Challenge) 대회 참가도 지원하기로 했다.
인하대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인하대는 한국CFA로부터 다양한 금융자료와 실무가들의 멘토링을 제공받게 된다"면서 "인하대 학생들이 CFA자격을 취득하는 데 크게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FA한국협회는 CFA의 보급과 응시생 상호 간의 유대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999년 10월 발족했으며 2006년 자체 교육센터를 설립해 회원의 평생 교육기회와 저술 및 다양한 번역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인하대 김갑중 경영대학장과 김철수 경영대 부학장, 한국CFA협회 김성수 회장, 신왕건 교육센터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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