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일본 교환학생 전원 무사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14 19: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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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총장 전호종)는 일본에 파견한 교환학생 모두 대지진 피해에서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일본에 파견된 조선대 학생은 모두 5명으로 이중 4명은 구마모토(熊本)대학, 1명은 도호쿠(東北)대학 소속이다.

규슈에 위치한 구마모토대학은 지진 피해지역과 거리가 떨어져 있고, 가장 큰 피해지역인 미야기현 센다이시의 도호쿠대학의 교환학생은 방학을 맞아 유럽여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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