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교수는 "이제 첫 발을 내디딘 대구경북지회는 공학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이 요구되는 이 시점에서 지역의 산·학·관 관계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 공학교육의 개선방향을 논의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공학교육학회는 1993년 5월 창립해 공학의 개념 정립, 공학교육의 체계화와 대학의 공학 및 관련 교육 프로그램 제시, 공학정책 수립 등 우리나라 공학교육 발전에 기여해 왔다. 지난해 5월 호남지회, 지난 2월 부산경남지회가 각각 결성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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