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더 클래식 500이 광진구청과 함께 지역 내 기초수급 중증 질환가구, 장애가구,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소외가정 31가구의 기초 생활비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콘서트에는 김도향, 최백호, 4월과 5월(백순진, 김태풍) 등 실력 있는 싱어송 라이터들과 배우 박신양, 김희진, 소프라노 이미경 등이 출연해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콘서트 당일에는 재활용 물품 기부를 위한 창구를 마련, 관객들에게 물품을 기증받아 국내 이주 노동자들의 무료 진료를 담당하고 있는 ‘라파엘 클리닉’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병직 대표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과 어려움을 함께 느끼고 나누는 이웃의 모습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나눔의 행복을 누리고자 하는 이번 콘서트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문의)02-2218-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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