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중기청 앱 창작터 운영사업 선정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17 17: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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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6억원 정부로부터 지원 받아 원광대(총장 정세현)는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하는 ‘앱(App) 창작터 운영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원광대는 강사료와 인건비 등 향후 2년간 6억원의 경비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아 앱 창작터를 운영하고, 모바일 분야 1인 창조기업 육성을 뒷받침 할 수 있게 됐다.

중기청은 앱 개발 분야의 교육수요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교육 및 창업지원을 위해 원광대를 비롯한 14개 대학을 ‘앱 창작터 운영사업’ 참여 대학으로 신규 지정했다.

앱 창작터를 통해 중점 지원되는 내용은 플랫폼별 기본교육과 전문과정 교육, 팀 창업 지원, 앱 개발 인프라 조성 등이다. 교육생들은 앱 창작터 내 교육 및 창업지원과 더불어 이동통신사와 글로벌앱지원센터 등을 통해 입체적인 지원을 받을 수도 있다.

원광대 정석태 교수(공과대학)는 “오는 5월 중 개강할 예정인 원광대 앱 창작터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앱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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