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총장 고석규)가 신학기부터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목포대는 17일 전남 장흥군 부산면에 위치한 장흥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목욕, 레크레이션, PC점검, 조경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고석규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총학생회 간부 등 총 45명이 참가했다. 또한 고석규 총장은 봉사활동에 앞서 이명흠 장흥군수를 접견하고 상호 교류협력과 유대강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고석규 총장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넉넉한 군민들의 인심으로 전국에서 주목받는 관광명소가 된 장흥군에서 새봄맞이 자원봉사를 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목포대의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 언제든 다가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대 교직원 자원봉사단은 지난해 6월 발족한 뒤 매월 1회 사회복지기관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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