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정영기 교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공모사업 선정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17 18: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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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간 10개월, 총 3억3000만원 규모
호남대(총장 서강석)는 정영기 교수(가상현실응용 지역혁신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에서 공모한 '아시아 지역 암각화의 문화적 가치발굴과 콘텐츠 자원화 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10개월이고, 사업비는 총 3억3000만원 규모다.

정 교수는 국내 최고의 암각화 전문가인 한국전통문화학교 김호석 교수 등 여러 전문가와 함께 몽골고원의 암각화를 조사, 연구하고 자원을 수집해 콘텐츠 자원화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호남대 관계자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아시아정보원, 아시아문화창조원, 예술극장, 어린이지식문화원, 민주평화교류원 등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산하 각 기관에 풍부한 시각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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