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특허활용 기술창업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미활용 유망특허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촉진, 예비창업자에게 양질의 창업아이템을 제공하고 창업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신규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전주대가 제안한 15개의 유망특허를 이전받아 예비창업팀 및 창업초기기업에게 기술멘토, 사업화기획, 시제품제작, 마케팅 및 제품인증 등 창업 준비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전주대 창업지원단은 특허기술을 제안한 발명권자를 직접 기술멘토로 참여시켜 기술이전과 연구개발, 입주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는 29일 열리며 자세한 사항은 전주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jubi.jj.ac.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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