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전북 산·학·관 커플링사업 선정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3-21 15: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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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기계부품 분야…연간 2억200만원 사업비 지원 받아 우석대(총장 라종일)는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산·학·관 커플링사업 ‘자동차·기계부품 분야’에 선정돼 연간 2억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석대 i-CAD 교육 사업단(단장 박상규)은 기계·자동차공학과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기업맞춤형 기술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산·학·관 커플링사업은 일자리 미스매칭에 따른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전라북도와 기업, 대학이 연계해 지역기업과 전문성을 갖춘 구직자를 연결해주는 취업지원 사업이다.

박상규 단장은 "4000여개의 전라북도 기업 대부분이 전문 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반면, 지역 대학 졸업생들은 안정적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타지로 빠져나가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며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을 통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졸업생의 안정적 일자리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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