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과는 이날 유네스코 광주·전남협회로부터 추천받은 나카지마 히로미씨 등 33명에게 잇몸 건강검진과 올바른 칫솔질 교육, 스케일링 등을 실시하고 기념품을 증정했다.
김병옥 병원장은 “치주병을 예방하려면 올바른 칫솔질도 중요하지만 정기적인 치과검진과 스케일링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잇몸의 날’은 대한치주과학회가 지난 2009년 국민들에게 치주병의 심각성을 알리고 잇몸질환의 정확한 정보와 예방법에 관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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