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 희망나눔 사업단(단장 강영숙교수)은 오는 7일 교내 황룡문화관에서 관내 대학, 사회복지 관련 기관, 지자체 공무원 등이 참가하는 '2011 군산지역사회서비스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 통합발달 지원서비스 'Hi Dream', 지역역사문화체험서비스단의 '역知사知 Leadership', PIE사업단의 '멘토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클럽' 소개가 각각 이뤄질 예정이다. 이 중
‘High Dream’ 프로그램은 군산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정서발달, 체육발달, 직업탐색, 인지발달, 문화체험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서비스 관리원의 사회서비스 품질 우수사례 전국 공모전에서 2009년에 이어 2010년 연속으로 우수사례에 선정된 바 있다.
설명회 후에는 '지역사회 서비스 현황과 발전과제'를 주제로 토론회가 진행된다. 토론회는 강영숙 교수(사회복지학과)가 사회를 맡으며 군산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강성옥 위원장, 한일장신대 김웅수 사회서비스지원센터장, 군산대 서정희 PIE 사업단장, 장정열 군산 나운종합복지관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한편 군산대 사회복지학과는 희망나눔사업단 외에도 PIE 사업단(단장 서정희 교수), 군산지역역사문화체험 서비스 사업단(단장 강영숙 교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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