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충주캠퍼스(부총장 김언현)가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에 선정, 태양에너지 개발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7일 건국대 충주캠퍼스에 따르면 자연과학대학 응용화학과 이재준 교수의 '저온소성 기반의 연성 염료감응형 태양전지용 소재 개발 및 최적화(Development and optimization of materials for flexible dye-sensitized solar cells under low temperature sintering condition)' 과제가 최근 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염료감응 태양전지(태양빛을 받으면 전기를 생산하는 염료를 이용한 전기 생산 시스템)를 적용한 태양에너지 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력기업으로 서피스텍(주)이 참가하고 연구기간은 오는 2014년까지이다. 총 5억9000여만 원이 지원된다.
한편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산업체와 대학이 공동으로 기술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석박사과정 참여 연구인력을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으로 육성한다는 취지에서 200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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