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갈걍갈걍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4-15 09: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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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걍갈걍하다]

얼굴이 파리하고 몸이 여윈 듯하나 단단하고 굳센 기상이 있다.

(예문: 순경이는 사십이 넘은 갈걍갈걍하게 생긴 여자인데 여자의 키로는 중키가 넘을 것 같다.


-이기영의 '고향'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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