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30년 후의 코리아를 꿈꿔라' 특강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4-25 10: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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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 KAIST 이사장(웅진에너지 폴리실리콘 회장)이 25일 오전 7시30분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KAIST 'S+ 컨버전스 AMP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30년 후의 코리아를 꿈꿔라'를 주제로 특강했다.


오 이사장은 이날 강연에서 "우리나라가 눈부신 발전으로 잘살게 된 이유는 교육의 성공과 신기술 개발"이라면서 "IT와 신기술 개발을 통해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S+ 컨버전스 AMP과정'은 매월 1회 정치, 경제, 과학, 문화 및 외교안보, 통일 분야 등의 명사를 초청해 조찬특강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강연에는 이 과정 1기 및 2기 과정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과정은 매주 월요일 오후 KAIST 도곡동 캠퍼스에서 열리며, 수업시작 전인 오후 6시부터 30분 동안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강좌(소셜 네트워크 활용법)가 열린다.


지난해 첫 개설된 이 과정에는 김재경·김정권 국회의원, 김정택 SBS 예능단장, MBC 싱글벙글쑈 진행자 강석을 포함한 정부부처 고위 공직자, 기업체 임원 등 총 54명이 1기 과정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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