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련하다]
형태가 약간 나타나 보일 정도로 희미하다.
(예문 : 아마, 굳이 밝히지 않아도 방 안이 그렇게 우련했던 것은,
장지문에 가득히 밀리어 비치는 바깥의 달빛 때문이었으리라. - 최명희의 '혼불'중에서 )
[참고어휘] 오련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우련하다]
형태가 약간 나타나 보일 정도로 희미하다.
(예문 : 아마, 굳이 밝히지 않아도 방 안이 그렇게 우련했던 것은,
장지문에 가득히 밀리어 비치는 바깥의 달빛 때문이었으리라. - 최명희의 '혼불'중에서 )
[참고어휘] 오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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