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휫손]
1.남을 휘어잡아 잘 부리는 솜씨.
(예문:지난번 봉기 때 들어 보니 그 처자 사람 부리는 휫손이 웬만한 남자 뺨치겠습디다.
- 송기숙의 '녹두 장군'중에서)
2.일을 휘어잡아 잘 처리할 만한 솜씨.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휫손]
1.남을 휘어잡아 잘 부리는 솜씨.
(예문:지난번 봉기 때 들어 보니 그 처자 사람 부리는 휫손이 웬만한 남자 뺨치겠습디다.
- 송기숙의 '녹두 장군'중에서)
2.일을 휘어잡아 잘 처리할 만한 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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