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문화박물관이 특별기획으로 오는 17일까지 동신대 중앙도서관 5층 문화박물관 전시실에서 '봄 SPRING' 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고인재, 김소영, 김유영, 박선주, 서병옥, 유수종, 유예린, 이혜정, 임수현, 전영화, 정송규, 정순이, 정용규, 채종기, 최향, 하지희, 한희원, 황순칠 등 인기 작가 및 신예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에 따라 중견작가들의 차분하고 강렬한 에너지와 청년작가들의 정열적인 에너지가 한데 어우러져 소생과 성장의 메시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상필 동신대 문화박물관장은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특별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화단에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중견작가들과 주목받는 신예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봄의 다양한 이면들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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