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가 공익기부재단 아름다운 동행(이사장 자승 스님)에 일본 지진피해 돕기 성금 1080만 원을 전달했다.
김영종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사진 맨 오른쪽)은 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관 4층 접견실에서 아름다운 동행 이사장 자승 스님에게 성금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교수, 학생, 직원들이 지난 3월 18일부터 모금한 것이다.
김영종 총장은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학생들과 교수, 직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은 정성"이라면서 "함께 하는 나눔에 동참하고자 종단의 공익법인인 아름다운 동행에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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