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표 한국법제연구원장 등 자랑스러운 부산대인 선정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5-06 12: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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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개교 65주년 기념 '자랑스러운 부산대인' 12명 선정

부산대는 개교 65주년을 기념해 정·관계, 사회·경제계, 여성계, 의료·봉사계, 법조계 등 각계 동문 12명을 '제8회 자랑스러운 부산대인'으로 선정했다.


▶윗줄 맨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기표 원장, 노길상 위원, 이용흠 회장, 신동익 회장, 유영민 사장, 최종완 대표이사, 정철길 대표이사, 송대현 부사장, 이재술 대표, 김은숙 중구청장, 하정옥 부총장, 고종주 변호사.


이에 따라 정·관계에서는 김기표 한국법제연구원장·노길상 보건복지부 고위공무원(국회수석전문위원) 등이, 사회·경제계에서는 이용흠 (주)일신설계종합건축사사무소 회장·신동익 (주)스틸플라워 회장·유영민 (주)포스코 경영연구소 사장·최종완 삼중테크(주) 대표이사·정철길 SK C&C(주) 대표이사·송대현 LG전자(주) 부사장·이재술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한국총괄대표 등이 선정됐다.


또한 여성계에서는 김은숙 부산광역시 중구청장이, 의료·봉사계에서는 하정옥 영남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법조계에서는 고종주 변호사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자랑스러운 부산대인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 부산대 10.16기념관에서 개최되는 개교 65주년 기념식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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