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 지민형(체육2) 선수와 김소리(체육4) 선수가 오는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센젠((深圳)에서 열리는 '제26회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이하 하계U대회)'에서 국가 대표로 활약하게 된다.
11일 창원대에 따르면 두 선수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인제체육관에 열린 '제26회 하계U대회 파견 최종선발전'에서 태극마크를 다는 데 성공했다. 지민형 선수는 3위를, 김소리 선수는 4위로 선발됐다. 특히 김 선수는 '제25회 베오그라드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 한국탁구팀에서 유일하게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창원대 관계자는 "창원대 탁구부는 5명의 여자대표선수 중 2명이 선발돼 최다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영예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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