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가 스승의 날을 맞아 '2011 신라최고교육봉사상(Best Servant Teacher Award)' 수상자로 3명의 교수를 선정하고 13일 교내 종합정보센터 3층 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신라최고교육봉사상은 비교과 영역에서 헌신하는 교수를 발굴, 시상함으로써 교육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에서 지난해 제정됐다. 신라대는 각 단과대학장들의 추천을 받아 9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하는 공적사항 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보건행정학부 이희태 교수, 생물과학과 김동균 교수, 교양과정대학 메리 테레사 오닐 교수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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