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학생·시민과 함께하는 봉사페스티벌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5-16 19: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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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총장 조인원)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서울 캠퍼스와 회기동 일대에서 '2011경희 봉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교내외 20여개 단체가 참여해 '발로 뛰어 Volunteer'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아동, 가족, 외국인, 다문화, 환경 등 6개 테마로 진행된다.


16일에는 노천극장에서 시각 장애를 체험해 보는 '손끝으로 세상보기'와 '철인 릴레이'가 열리고 장애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생각나무 캠페인', 장애 관련 영화를 상영하고 후기를 나누는 '가슴 뛰는 영화제' 등이 마련됐다.


17일에는 간호대 동아리 '체질간호회'에서 학내 비정규직 환경미화원을 위한 수지침과 한방차 자원 봉사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 재활용 워크샵인 '릴라씨 만들기', 환경지킴이 '찍어주세요' 등 환경 관련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이 외에도 조혈모세포 기증 및 헌혈 캠페인과 같은 생명 나눔, NGO와 봉사동아리가 함께 바자회를 여는 사랑 나눔 등 학내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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