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총장 함기선)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주최한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손은빈(중국학과4) 씨가 창작원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손 씨는 지난 16일 한서대 문화홀에서 열린 중국학과 창설 19주년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만권의 책을 읽고 만리의 길을 간다'는 주제로 발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우수상은 김이슬(항공관광학과3) 씨와 정소영(중국학과3) 씨가 수상했으며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지정원고 부문에서는 임나연(중국학과1) 씨가 '토끼와 거북이'에 대해 발표, 우수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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