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금강대에 따르면 졸업생 최주리(영어통역전공·2010년 졸업, 사진) 씨는 최근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 교육학 석사과정에 최종 합격했다.
이에 앞서 올해 초에는 홍주연(영어통역전공·2009년 졸업) 씨가 미국 듀크대, 뉴욕대, 조지타운대 등 3개 대학원에 동시 합격했고 박현진(불교학전공·2009년 졸업) 씨는 도쿄(東京)대 대학원에 합격한 바 있다. 지금까지 총 17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금강대는 베이징(北京)대, 푸단(復旦)대, 도쿄대, 와세다대, 펜실베니아대, 미시간대, 런던정경대(LSE) 등 해외 명문 대학원에 2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최 씨는 "금강대 재학 시절 중학교 방과후 교사로 일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경험이 교육을 좀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갖도록 했다"면서 "교육학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위스콘신대 교육학 석사과정에 입학하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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