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 해외 명문대 대학원 합격생 꾸준히 배출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5-17 17: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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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최주리 씨, 미 명문 위스콘신대 합격

금강대가 개교 이래 해외 명문대 대학원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어 주목된다.


17일 금강대에 따르면 졸업생 최주리(영어통역전공·2010년 졸업, 사진) 씨는 최근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 교육학 석사과정에 최종 합격했다.


이에 앞서 올해 초에는 홍주연(영어통역전공·2009년 졸업) 씨가 미국 듀크대, 뉴욕대, 조지타운대 등 3개 대학원에 동시 합격했고 박현진(불교학전공·2009년 졸업) 씨는 도쿄(東京)대 대학원에 합격한 바 있다. 지금까지 총 17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금강대는 베이징(北京)대, 푸단(復旦)대, 도쿄대, 와세다대, 펜실베니아대, 미시간대, 런던정경대(LSE) 등 해외 명문 대학원에 2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최 씨는 "금강대 재학 시절 중학교 방과후 교사로 일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경험이 교육을 좀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갖도록 했다"면서 "교육학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위스콘신대 교육학 석사과정에 입학하게 돼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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