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대(총장 우형식) 정인희 교수가 책임저자로 집필한 '패션 상품의 인터넷 마케팅'이 올해의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도서에 대해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1종당 1천만원 상당의 도서를 구입해 공공도서관, 해외문화원, 병영도서관 등에 배포하게 된다.
'패션 상품의 인터넷 마케팅'은 오프라인만큼이나 온라인 패션 시장이 성숙해진 시점에서 인터넷 세계의 패션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다룬 서적으로, 다른 74종의 도서와 함께 기술과학 분야의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학술도서 선정은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에서 70명의 심사위원이 지난 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접수된 총 3천246종의 도서를 심사해 10개 분야 349종의 도서를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했으며, 그 결과를 지난 5월 18일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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