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대(총장 장병집) 테니스부가 오는 10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충북대표로 출전한다.
충주대 테니스부는 앞서 지난 14일과 21일 열린 1,2차 전국체전 충북대표 선발전에서 충북대를 잇따라 2대 0으로 대파하고 충북대표로 선발됐다.
충주대 테니스부 감독인 남중웅 교수는 "충주대 테니스부는 2006년 창단해 충북종별대회 우승, 전국체전 선발전 승리 등으로 이제 명실공히 충북테니스의 대표팀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상승기류를 이어 전국체전에서 충북 테니스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옛 명성을 되찾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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