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원장은 '21세기 법학도의 사명과 자세'를 주제로 가진 강연에서 "21세기 융합의 시대를 맞아 나라와 역사에 대한 자긍심 없이 선진경제가 불가능한 만큼 한국 공동체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원장은 "5년 후,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의 모습을 그리면서 꿈을 키우고, 무슨 일을 하던 최고가 된다는 신념으로 성실하게 노력하고, 끊임없이 변화해 모두가 자랑스러운 조선대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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