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 교직자들이 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에 모였다.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운영하는 학교법인 선목학원은 지난 28일 대구가톨릭대 효성캠퍼스에서 '제18회 가톨릭 교직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가톨릭대를 비롯해 근화여자고등학교, 근화여자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대건중학교, 사범대학 부속 무학고등학교, 사범대학 부속 무학중학교, 성의여자고등학교, 성의여자중학교, 성의고등학교, 성의중학교, 효성여자고등학교, 효성중학교, 효성초등학교 등 법인 산하 14개 학교의 교직자 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조환길 대주교 주례로 열린 기념미사,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의 특강, 배구, 탁구, 윷놀이 경기 등이 진행됐다.
한편 '가톨릭 교직자의 날'은 1985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5월 마지막 일요일을 '세계 청소년의 날'로 선포한 것을 계기로 학교법인 선목학원이 1992년 제정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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