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2011년 문광부 우수학술도서 6종 선정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6-07 10:30:21
  • -
  • +
  • 인쇄

경북대 출판부와 교수가 집필한 도서 6종이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7일 경북대에 따르면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된 저서는 ▲김경임(예술대학 음악학과) 교수의 '낭만파 피아노 음악'(예술분야, 경북대 출판부) ▲김영하(사범대학 윤리교육과) 교수의 '새터민을 통해 본 남북한 사회 그리고 통일'(사회과학분야, 경북대 출판부) ▲정하명(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북미자유무역협정에서의 간접수용'(사회과학분야, 경북대 출판부) ▲박용구 명예교수의 '차의 식물지'(순수과학분야, 경북대 출판부) ▲박천수(인문대학 고고인류학과) 교수의 '가야토기'(역사분야, 진인진) ▲윤병천(예술대학 국악학과) 교수의 '오천년 음악의 완성, 균화'(예술분야, 민속원) 등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경북대-LG전자, 산학협력 협약
경북대 약학대 학생회, 발전기금 기부
경북대 도서관, '밤샘독서' 행사 수상자 시상
경북대, 라오스 남방농업협력센터 건립
경북대, 칠곡군과 관학 교류 협약 체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