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TC 12기로 임관한 윤 교수는 그동안 ROTC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중앙회장 공로상을 받은 것.
윤 교수의 큰아들 항구 씨와 둘째아들 항주 씨도 ROTC로 임관해 3부자 ROTC 가족으로 유명하며, 모두 원광대 학군단 동문이다.
지난 1980년부터 원광대에 재직 중인 윤 교수는 사범대학장, 어학원장, 시청각교육관장, 취업지원실장, 외국어학습관장을 비롯해 대한언어학회장 한국현대문법학회 호남지회장, 익산시교총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언어학회와 대한영어영문학회 자문위원,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 부회장, 민주평통자문위원회, 원불교대학원대학교이사, 남성학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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