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총장 고석규) 김일수 교수가 최근 폴란드 Wroclaw가 개최한 'The 19th International Scientific Conference on Achievements in Mechanical and Materials Engineering(AMME 2011)'에서 Fryderyk Staub 교수 황금 올빼미 명예상을 수상했다.
AMME는 매년 과학·교육과 재료·제조공학 분야에서 국제공동체 협력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달성한 과학자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목포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56여 편의 SCI급 논문을 비롯해 총 400여 편의 논문을 각종 학회지에 게재하거나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