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총장 이남식)가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2011 지역인재육성사업'에서 신규사업 2건, 계속사업 1건 등 총 3가지 사업에 선정되어 총 3억6천여 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계속사업은 '탄소경량화 소재, 부품, 제품설계 및 신뢰성 평가 전문가 육성'으로, 지난해 사업에 선정되어 230명의 탄소 산업 전문인력을 배출하는 등 성과를 내 계속 사업에 선정됐다.
신규사업은 '전북 식산업 맞춤형 인재육성'과 '완주 한지전통문화산업'. 각각 식자재 물류유통 인재 양성과 한지 제조 명인 양성 과정 등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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