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총장 서강석) 개교 33주년 기념식이 오는 15일 오전 10시 광산캠퍼스 상하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기념식에서 서강석 총장은 올해 '두 자리 수 취업률 향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한 교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교육환경 개선과 지속적인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를 통해 '교육감동 A+대학'을 실현해 나가자"고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기념식에서 한국어학과 정도복 교수와 이경주 학술정보운영과장, 이상문 학사지원계장 등 3명은 30년 장기근속상을, 영어영문학과 조경숙 교수 등 8명은 20년 장기근속상을, 박상철 기획처장과 호텔경영학과 우찬복 교수 등 6명은 공로상을, 대학장기발전전략추진위원회와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지원사업추진위원회는 격려상을 각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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