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총장 채정룡)와 하늘스포츠의학클리닉은 지난 13일 클리닉 강의실에서 상호협력 및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보건 의료 및 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뤄졌으며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연구, 인력교류, 인재양성, 학생 교육·실습 및 자원봉사 공동 지원, 건강관리 교육을 위한 인적·기술적 지원,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한편 2010년 신설된 군산대 간호학과는 학생 실습의 기본 토대를 마련하고 이를 기점으로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발굴하기 위해 여러 병원들과 협력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국내 최초의 대장항문 병원인 서울 송도병원, 의료법인 성애병원 등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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