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총장 김영종) 경주캠퍼스 사회과학대학원은 14일 교내에서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 송석구 위원장을 초청해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은 사회과학대학원 종강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사회과학대학원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송 위원장은 '21세기의 행복 여행'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행복해 지는 비결은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 것, 내가 다른 사람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이며 다른 사람의 행복에 관심을 가질 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온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은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으로 하루 하루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 행복"이라고 송 위원장은 조언했다.
한편 송 위원장은 동국대 철학과 출신으로 동국대 총장과 한국대학총장협회장, 국제신문 대표이사,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민간위원장 등을 지냈다. 현재 가천의과학대 총장과 대통령 직속 사회통합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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