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스 하비(Thomas A. Harvey) 주한 미군 19지원 사령관(준장)이 27일 계명대(총장 신일희·사진 오른쪽) 국제관계(IR)학과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하비 사령관은 이날 오전 계명대 본관에서 임용식을 가졌으며, 앞으로 5년간 계명대 특임교수로 특강과 프로그램 교류, 국내외 문화교류 지원과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하비 사령관은 미국 산타클라라 대학에서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웹스터 대학과 육군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0년에 임관해 주한 미군 교통관리사령부 작전장교, 주한 미군사령부 군참부장 등을 거쳐 2009년 9월 주한 미군 19지원사령관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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