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몽골과 우주베키스탄에 해외봉사단 파견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6-28 14: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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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과 노인 간병, 우물보호 시설물 건축, 농사기술 지원 등 봉사


창원대(총장 이찬규)가 지난 24일 교내 봉림관 소강당에서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오는 29일부터 몽골 터브 아이막과 우즈베키스탄 스루다리아 지역에 봉사단을 파견한다.

해외봉사단은 학생 40명, 직원 4명 총 44명이며 교육능력 우수자, 태권도 공인 유단자, 컴퓨터교육 자격증 소지자, 미술전공자, 문화 지도 가능자 등 현지에서 실질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들로 구성됐다.

몽골팀은 29일부터 7월 14일까지, 우즈베키스탄팀은 7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현지에서 한국어·태권도·미술·컴퓨터·문화교육과 노인 간병, 벽화그리기, 페인트 도색, 우물보호 시설물 건축, 농사기술 지원, 학교 시설물 보수 등 노력 봉사를 할 예정이다.


한편 창원대는 학생들이 봉사정신 함양과 동시에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지구촌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2006년 하계 중국 왕청현 지역의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매년 다양한 나라에 해외봉사단을 파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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