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원 국토대장정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6-23 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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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호미곶에서 강원도 평창까지 총 331km 종주

중앙대가 학생·교수·직원 등 120명의 국토대장정 참가단을 구성, 오는 24일부터 7월 6일까지 12박 13일 동안 포항 호미곶에서 강원도 평창까지 총 331km의 국토대장정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8년 개교 100주년을 맞는 중앙대가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2009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중앙대 관계자는 "국토대장정 참가단은 개교 100주년인 2018년에 전 세계가 하나되는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평창이 선정되기를 염원하고 있다"면서 "상생과 화합의 상징인 경북 포항 호미곶('상생의 손' 조형물 위치장소) 해맞이광장을 출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발표일 하루 전날인 7월 5일 강원도 평창에 도착해 평창군민들과 함께 평창의 개최지 선정을 위한 응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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