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통일교육센터(센터장 이희재 전 안동대 총장)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7월 말까지 통일교육센터 기본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 1학기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은 통일교육센터에서 통일교육 전문가, 통일교육위원 등이 초·중·고등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맞춤형 통일교육을 제공하는 것이다. 통일부 통일교육원의 후원으로 실시되고 있다.
경북지역통일교육센터는 지난 1일 포항 달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도내 35개 5500여 명의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경북지역통일교육센터는 2학기 '찾아가는 학교통일교육'을 오는 9월 9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황무일 통일교육위원은 "앞으로 더 많은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교육이 이뤄지길 바라며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통일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돼 보람된 강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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