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총장 장호성)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사정관전형 가운데 기회균형선발전형과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의 전형료를 전액 면제키로 했다.
기회균형선발전형과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전형이다.
단국대는 서민과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에게 균등한 대학 입학의 기회를 주기 위해 전형료 면제를 결정했다. 지난해 해당 전형에 지원한 수험생들은 1천74명이었다. 이에 따라 올해 많은 수험생들이 전형료 부담을 해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단국대는 입학사정관전형의 경우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수시 1차모집의 경우 오는 9월 8일부터 16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