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정윤아 씨, '제11회 전국한문실력경시대회' 전국 장원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05 13: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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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아 씨.
올해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조선대에 입학한 정윤아(39·한문학과1) 씨가 성균관과 대한민국한자교육연구회가 공동 주최한 '제11회 전국한문실력경시대회'에서 대학·일반부 전국 장원을 차지했다. 경시대회는 지난 6월 19일 성균관대에서 치러졌다.


조선대 관계자는 "목포대에 진학했다 집안사정으로 3학년 때 학업을 중단했던 정 씨는 배움에 대한 갈증을 풀기 위해 한문 공부에 도전해 한국어문회, 한자교육진흥회, 대한검정회, 상공회의소 등 국내에서 응시율이 가장 높은 4개 기관의 국가공인 최고급수를 취득했다"면서 "각종 한문 자격증을 천하통일한 실력으로 올해 조선대 입학사정관전형에 합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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