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와 연구협력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07 18:25:37
  • -
  • +
  • 인쇄


금오공대(총장 우형식) 컨설팅대학원과 R&D센터는 7일 오전 교내 소회의실에서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와 '컨설팅 사업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컨설팅산업과 관련해 컨설팅 용역사업 공동수행, 단기 특별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 컨설팅 기법 등의 공동연구, 연구기술자료 및 정보의 상호교환, 국내외 학술단체와의 컨설팅 및 R&D포럼 운영 등이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컨설팅 인력 및 지식 등의 자원을 연계·활용하는 공동연구·개발 등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역량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는 기업의 체질개선을 위해 기술·경영·금융 주치의 15명이 상주해 중소기업의 성장 코칭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정부정책연계 형성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금오공대, 2012 수시모집 입학설명회 개최
금오공대, 나노·전자·고분자 특허 '두각'
금오공대, 'Kit+ 산학연포럼' 10회 맞아
금오공대, 'EnBiz 창업트랙' 신설
금오공대 "3개 학과 중점 지원한다"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