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명대(총장 김유성) 한의학과는 의료봉사단 학생 17명을 선발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철암동 복지회관에서 독거 노인과 의료혜택이 미비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세명대 비전과 목표 중 하나인 인성중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배려하고 봉사하는 마음을 활성화 하고자 실시됐다.
의료봉사단에 참여한 오진아 씨는 "소외되고 의료혜택이 미비한 주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봉사활동이었다"면서 "미래에 멋진 한의사가 돼 지금 이 순간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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