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 산학협력단 앱 창작터, 스마트 폰 앱 개발자 배출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13 11: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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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기반 모바일 응용 기본 개발자 과정 성과발표 및 수료식' 진행


한라대(총장 이정무) 산학협력단 앱(App) 창작터에서는 지난 8일 '아이폰 기반 모바일 응용 기본 개발자 과정 성과발표 및 수료식'을 진행하고 스마트 폰 앱 개발자 1호로 3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한라대 산학협력단에 따르면 이번 아이폰 기본 개발자 과정을 통해 아이폰에서 서비스 할 수 있는 다양한 앱이 개발됐다.


다이어트 및 건강관리를 보다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이른 바 '스마트 헬스 앱'과 전화번호 찾기 기능을 개선한 '라이프 스타일 형 앱', 대학 캠퍼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캠퍼스 앱', '교육용 앱' 그리고 '게임 앱' 등 모두 32개의 앱이 개발됐다.


한라대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창업에 관심 있는 앱 창작터 수료생과 지역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전문가 등의 협업을 통해 예비 팀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이들에 대해 법률, 세제 정보, 입주 지원을 받아 성공적인 창조기업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라대 산학협력단 앱 창작터에서는 현재 안드로이드 기본 개발자 교육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추후 윈도우 폰 7 기반과 아이폰 전문 개발자 교육 6개 과정이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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