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농생대, 국립생물자원관 워크숍 개최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13 14: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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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생물 다양성 기원 규명 및 주요 생물자원의 유전자 분석 연구 발표

전남대(총장 김윤수) 농업생명과학대는 오는 14일과 15일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사업 발표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전국 20여 개 대학에서 100여 명의 교수와 연구원들이 참석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남대 김익수 교수를 비롯해 14명의 교수와 박사가 한반도 생물다양성의 기원을 규명하고 우리나라 주요 생물자원의 유전자 분석연구에 관해 발표한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곤충, 식물, 조류, 거미, 어류 등 한반도에서 서식하는 동식물의 유연관계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자원관리에 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각종 멸종위기의 생물자원에 대한 유전체 분석과 지역별 윤전적 특성을 규명해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보전대책을 세우고 산업적 활용가치가 높은 유전자 발굴에 대한 논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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