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신재생에너지 인재양성센터, 우수한 평가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19 15: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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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년도 57억 여원 국고 지원 확보...우수인재 양성 가속도

전북대(총장 서거석) 신재생에너지산업 인재양성센터가 광역권 취업률 프로그램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3차년도 45억 원의 기본 사업비를 확보한 전북대는 연차평균 인센티브 8억2천400만원과 취업률 프로그램 평가 인센티브 3억8천830만원을 더해 모두 57억4천 650만원의 국고 지원 예산이 확정돼 신재생에너지산업 분야 우수 인재양성에 더욱 가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평가단은 전북대 취업률 제고 프로그램이 광역경제권 내 우량기업 DB 및 지역 산업 인력 수급에 대한 체계적 관리 방안과 기업과 학생 간 고용 연계 강화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돼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기업 그룹별로 취업 교육을 세분화 한 점과 기존 사업과의 연계성,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신재생에너지산업 인재양성센터는 2009년 교과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에 전북대가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설치된 사업단으로, 현재 전북도를 비롯한 5개 지자체와 현대중공업 등 25개 기업, 9개 연구소가 함께 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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