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직원 서정미 씨, 사회서비스 감동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20 11: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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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대구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지원단의 서정미 씨(사진)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기획, 주최한 '사회서비스 감동수기·사진 공모전' 수기 부문(제공인력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일 계명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보건복지부가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6대 바우처(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산모신생아도우미서비스·가사간병방문서비스· 노인돌봄종합서비스·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장애아동재활치료) 이용자와 가족, 서비스 제공 인력,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열렸다. 공모분야는 수기(제공인력 분야·이용자 분야)와 사진부문으로 구분됐다.


서 씨는 성격이 밝아지고 자신감이 향상되는 등 장애 아동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린 수기로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50만 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 씨는 "서비스를 통해 아동들의 성격이 많이 밝아지고 자신감, 책임감, 독립심이 생겼다"면서 "또한 음악 실력과 성적이 크게 향상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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