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은 헌법 제92조에 근거를 둔 대통령직속 헌법기관으로 1981년 출범한 이래 창설30주년을 맞았다. 올해에는 국제사회 통일정책 지지기반 확충을 위해 해외조직을 대폭 확충, 전체 위원 1만9천950명으로 출범했다.
이중 상임위원은 지역부의장과 직능위원 등 500명으로 구성돼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통일정책 수립과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게 된다.
김문호 교수는 "통일정책은 국민의 공감대를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정부의 통일정책과 철학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위원으로서의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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